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배우 윤여정, 美 할리우드 에이전시 CAA와 계약

세계일보
원문보기
이정재, 강동원, 정호연 등이 CAA와 계약 맺어


배우 윤여정이 미국 할리우드의 대형 연예 기획사인 CAA(Creative Artists Agency)와 계약을 체결했다.

윤여정 측은 10일 “윤여정이 미국 CAA와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미국 연예 매체 데드라인은 한국 여배우 최초로 아카데미상 등을 받은 윤여정이 CAA와 일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CAA는 톰 행크스와 스티븐 스필버그, 젠데이아, 리스 위더스푼 등 할리우드 스타 배우와 감독들이 속해있는 할리우드 대형 에이전시다. 한국 배우 가운데는 이정재, 강동원, 정호연 등이 CAA와 계약을 맺었다.

윤여정은 지난달 한국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종료했다. 후크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말부터 가수 이승기와 음원 사용료 정산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다.

김경호 기자 stillcut@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정철원 양육권
    정철원 양육권
  2. 2아시아 베스트11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아시아 베스트11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3. 3대구FC 세라핌 영입
    대구FC 세라핌 영입
  4. 4이해찬 시민분향소
    이해찬 시민분향소
  5. 5이해찬 추모
    이해찬 추모

세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