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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비호감 1위' 기네스 펠트로, 또 망언 "마약하고 잡히지 않았던 90년대 훌륭해"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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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기네스 펠트로가 또 망언을 했다. 1990년대는 마약을 하고도 잡히지 않았기 때문에 훌륭했다고 말한 것.

1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 식스 등 외신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펠트로(50)는 최근 한 TV쇼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기네스 펠트로는 "그때는 정말 훌륭했어요. 내 말은, 코카인을 하고도 잡히지 않는 것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라고 웃으며 말했다.

이어 "예를 들어, 바에 있을 수도 있었고, 테이블에서 즐겁게 춤을 출 수도 있었죠. 특히 뉴욕에서는 흥미롭게도 파파라치 카메라가 없었어요. 바에서 술이 취해 비틀거리며 집으로 돌아가도 아무도 모를 겁니다"라고 덧붙였다.

기네스 펠트로는 과거에도 환각제가 정신과 치료의 미래라고 믿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기네스 펠트로는 미국에서 진행된 한 앙케이트에서 '미국인이 뽑은 비호감 연예인 1위'로 선정됐다. 그가 비호감이 된 이유는 입만 열면 깨는 망언 때문이다.


한편 기네스 펠트로는 전남편 크리스 마틴과의 사이에서 딸과 아들, 두 자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해 PD 브래드 팔척과 결혼식을 올렸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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