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연합뉴스) 경기 안양시는 안양 출신의 개그우먼 조혜련이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
고향은 경남 고성군이지만 명학초등학교·안양여자고등학교 등 안양에서 학창 시절을 보낸 조혜련은 KBS 개그맨 공채 9기로 시작해 최근까지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전날 시청에 찾아와 기부금을 낸 조혜련은 "안양에서 자라며 쌓은 즐거운 추억이 사회생활에 많은 도움이 된다"며 "고향사랑기부금제가 안양시민에게 즐거움을 주는 좋은 정책에 활용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안양출신 개그우먼 조혜련,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
고향은 경남 고성군이지만 명학초등학교·안양여자고등학교 등 안양에서 학창 시절을 보낸 조혜련은 KBS 개그맨 공채 9기로 시작해 최근까지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전날 시청에 찾아와 기부금을 낸 조혜련은 "안양에서 자라며 쌓은 즐거운 추억이 사회생활에 많은 도움이 된다"며 "고향사랑기부금제가 안양시민에게 즐거움을 주는 좋은 정책에 활용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안양시가 선정한 고향사랑기부금제 답례품은 FC안양 회원권과 구단 물품 등 6종이다.
한편 최대호 안양시장도 이날 NH농협 안양시청 출장소를 방문해 고향 해남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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