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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설사고' 제레미 레너, 호전 됐나..병상 셀카 이어 SNS 홍보까지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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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제설 사고를 당한 제레미 레너가 병상에서도 차기작 홍보에 열을 올렸다.

제레미 레너는 8일(현지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Let’s Gooooo!”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이는 15일 파라마운트 플러스 채널에서 공개되는 ‘메이어 오브 킹스타운’ 시즌2를 홍보한 것.

지난 2021년 11월에 공개된 ‘메이어 오브 킹스타운’ 시즌1은 미국 사법제도와 교정 시스템의 문제점, 인종차별, 부정부패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범죄 스릴러다. 10부작으로 구성돼 스릴러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제리미 레너는 새해 첫날 미국 네바다주 집 앞과 차도에서 눈을 치우다 사고를 당했다. 두 차례 수술을 받고 중환자실에서 회복 중이던 지난 3일 병상 셀카를 올린 데 이어 이번엔 작품 홍보까지 하며 건강을 되찾고 있음을 알렸다.

한편 제레미 레너는 호크 아이 캐릭터로 영화 '토르: 천둥의 신'(2011)을 통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입성했다. 이후에는 '어벤져스'(2012),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2016) 등에 출연해 히어로로 거듭났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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