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아시아나항공, 설 연휴 국내선10편 임시 증편

뉴스1 이장호 기자
원문보기

1월20일~24일, 국내선 4개 노선 대상

무료 위탁수하물 허용량 30KG으로 확대



어시아나항공 항공기

어시아나항공 항공기


(서울=뉴스1) 이장호 기자 = 아시아나항공이 설 연휴 기간 동안 국내선 항공편을 추가로 편성한다.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김포~광주 4편, 김포~제주 2편, 김포~여수 2편, 여수~제주 2편 등 총4개 노선 10편(편도 기준)의 임시편을 추가로 운항한다. 설 연휴 기간 동안 국내선 전체 총 1740석의 좌석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설을 맞아 3년 만에 공항과 기내에서 다양한 혜택과 특별 서비스를 제공한다.

먼저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국내선 전 노선 탑승객의 무료 위탁수하물 허용량을 기존 20KG에서 30KG으로 확대한다.

또 모든 국내선 공항 카운터에서는 승객들에게 세뱃돈 봉투를 제공하고, 인천공항에서는 비즈니스클래스 탑승객을 대상으로 포춘쿠키와 포토서비스를 제공한다.

공항 국제선에서는 한복을 입은 직원들이 카운터 및 라운지에서 대고객 안내 서비스를 진행한다.


아울러 설 당일인 22일 인천발 장거리 노선(미주, 유럽, 시드니) 비즈니스 클래스에서는 떡국과 함께 디저트로 식혜를, 동일 노선 이코노미 클래스 승객에게는 전통 유과를 특별 메뉴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ho86@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4. 4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5. 5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수혁 팬미팅 해명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