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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로미오와 줄리엣' 클레어 데인즈, 43세 나이에 셋째 임신했다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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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디카프리오와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열연했던 클레어 데인즈가 셋째를 임신했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클레어 데인즈(43)는 남편 휴 댄시(47)와의 사이에서 셋째 아이를 임신했다.

외신은 "두 사람의 대변인이 클레어 데인즈의 셋째 임신을 확인했다"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06년 영화 '이브닝'을 촬영하며 교제를 시작, 2009년 2월 약혼식을 올렸고 같은 해 9월 결혼에 성공했다. 또 두 사람은 슬하에 10세 아들 사이러스와 4세 아들 로완을 키우고 있다.

과거 클레어 데인즈는 임신 당시 워킹맘이 즐겁다고 말하며 "영화 촬영장은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환경이다. 조명이 많기 때문에 서커스 같다고 느끼는 것 같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클레어 데인즈는 1996년 영화 '로미오+줄리엣'을 통해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2011년부터 2017년까지 미국 인기 드라마 '홈랜드'의 주인공을 맡아 골든글로브 드라마 여우주연상, 에미상 여우주연상 등을 수상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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