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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다리 미녀 가수' 김현정, 47세 맞아?…근황 보니 '깜짝'

머니투데이 채태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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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채태병 기자]
/사진=김현정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김현정 인스타그램 캡처



'롱다리 미녀 가수'로 인기를 끌었던 김현정(47)이 반가운 근황을 알렸다.

김현정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수의 사진을 게재하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그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 많이 생기는 2023년 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 속 김현정은 초록색 털모자를 쓴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사진을 찍고 있는데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피부를 자랑, 누리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팬들은 게시물에 댓글을 남기며 "현정 언니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쩌면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이렇게 아름다울 수가 있냐", "(외모가) 오히려 과거로 회귀하는 느낌이다" 등 반응을 보였다.

김현정은 1997년 4월 데뷔해 '그녀와의 이별', '혼자한 사랑', '멍' 등 여러 노래와 춤을 유행시키며 인기를 끌었다. 특히 174㎝에 달하는 큰 키를 자랑해 팬들로부터 롱다리 미녀 가수란 별명을 얻었다.

채태병 기자 ctb@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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