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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제시 제이, 유산 1년 만 임신 발표 "너무 힘들다" 오열+입덧 구토..안타까워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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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팝스타 제시 제이가 유산 후 1년 만에 임신한 가운데, 너무 힘들다며 오열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9일(한국시간) 영국 연예매체 데일리 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제시 제이(34)는 이날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나는 첫 3개월에 대해 경고를 받았었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제시 제이가 "내가 얼마나 아픈지 설명할 수도 없어"라고 외치며 침대 위에서 울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 입덧으로 구토를 하고 있는 근황도 공개, 팬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지난 금요일 그녀는 "마침내 이 소식을 전하게 되어 너무 기쁘면서도 한편으로는 두렵다. 부디 상냥하게 대해달라"라며 임신을 공식 발표한 바 있다.

제시 제이는 앞서 유산에 대해 속상했던 마음을 표현했기에 이번 임신 소식에 팬들의 축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그녀는 지난해 11월 SNS에 "유산을 한 지 1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아이를 잃은 슬픔에 빠져있다"라며 "지금도 마음이 아프다"라고 심경을 밝혔다. 또 제시 제이는 유산 직후 가진 콘서트에서 "오래 전에 아이를 가질 수 없다는 말을 들었고 그걸 절대 믿지 않았다. 나는 거짓말을 믿지 않는다. 난 혼자서 아이를 갖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기적적으로, 잠시 동안 성공했다"라며 "1년 전 오늘, 우리 아기의 심장이 더 이상 뛰지 않는다는 소식을 들었다. 지금은 울지 않고 이야기 할 수 있지만, 그 경험이 준 긍정적인 면들을 여전히 발견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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