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할리웃POP]미란다 커 큰아들 플린, 아빠 올랜도 블룸 빼닮은 꽃미남 비주얼

헤럴드경제 배재련
원문보기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올랜도 블룸과 미란다 커의 아들 플린(11)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올랜도 블룸과 미란다 커의 아들 플린(11)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5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와 그의 남편 에반 스피겔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부부는 이날 세 아들과 함께 미국 LA 국제공항에 개인 제트기를 이용해 해외 휴가를 마치고 귀국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란다 커가 막내를 품에 안은 채 이동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아들은 아빠와 함께 걸어서 비행장을 빠져 나갔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미란다 커가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낳은 큰아들 플린의 폭풍성장 근황. 플린은 과거 사진에서도 아빠를 쏙 빼닮은 미소년으로 성장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올랜도 블룸은 2013년 미란다 커와 이혼했으며, 플린은 어머니 미란다 커가 키우고 있다. 또 블룸은 팝스타 케이티 페리와의 사이에서 딸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정철원 양육권
    정철원 양육권
  2. 2아시아 베스트11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아시아 베스트11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3. 3대구FC 세라핌 영입
    대구FC 세라핌 영입
  4. 4이해찬 시민분향소
    이해찬 시민분향소
  5. 5이해찬 추모
    이해찬 추모

헤럴드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