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주 |
외교부 당국자는 기자들을 만나 “우리나라의 첫 교황청 여성 대사 임명”이라며 “오 대사는 가톨릭 신자고 올해 교황청과의 수교 60주년을 맞아 양자 현안을 관리할 수 있는 여성 외교관”이라고 설명했다. 오 대사의 임명으로 여성 해외 공관장은 오영주 주베트남 대사, 박상미 주유네스코 대사, 임희순 주센다이 총영사, 서은지 주시애틀 총영사 등 5명으로 늘었다.
정진우 기자 dino8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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