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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아델, 45kg 감량 부작용?..만성적 허리 통증으로 고통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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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델이 45kg 감량 후 좌골신경통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4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팝스타 아델(34)은 최근 무대에 올라 "만성적인 허리 통증을 앓고 있다"라고 말한 뒤 무대를 절뚝거리며 나갔다.

또 무대에서 아델은 "요즘 좌골신경통이 너무 심해서 뒤뚱뒤뚱 걸어야 한다"라고 농담을 하기도.


앞서 아델은 "체중 감량에 앞서 인생의 절반 동안 고통에 시달렸다. 15세 때 재채기를 하면서 허리 디스크가 처음 발병했다. 제왕 절개를 하면서 더 심해졌다"라고 과거 부상이 심각했음을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아델은 현재 45kg을 감량한 상태. 그녀는 "지금은 확실히 행복하다. 코어가 많이 튼튼해졌다. 더 많이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더 민첩해졌다"라고 소회를 말했다.

한편 아델은 현재 농구 스타 르브론 제임스의 스포츠 에이전트인 리치 폴과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21년 초 아델이 이혼한 이후 교제를 시작, 공개적으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내년에는 아이를 가질 계획이 있다고 직접 밝힌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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