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만1056명 발생한 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코로나19 거점 전담병원인 혜민병원에서 의료진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0시 기준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 수는 620명으로, 전날(637명)보다 17명 줄어들었지만 사흘 연속 600명대를 이어갔다. 2022.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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