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뉴스핌] 유용식 기자 = 경남 진주시는 진주혁신도시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될 '복합혁신센터'가 이달 준공을 앞두고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라고 3일 밝혔다.
복합혁신센터는 준공 후 공유오피스 구축과 입주기업 모집을 거쳐 올해 5월 개소할 예정이다.
경남진주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전경[사진=진주시] 2023.01.03 |
지난 2020년 10월 착공한 복합혁신센터는 270억원(국비 99억원, 도비 64억6000만 원, 시비 106억40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충무공동 내 5329㎡부지에 지하1층, 지상4층, 연면적 9005㎡ 규모로 건립된다.
센터에는 이전공공기관과 연관된 기업의 창업·유치·정착 활성화를 위한 기업지원실과 공유오피스가 조성되고 혁신도시 내 부족한 정주여건을 보완하기 위해 보육시설과 다함께 돌봄센터가 들어서게 된다.
복합혁신센터는 준공 후 공유오피스 구축과 입주기업 모집을 거쳐 올해 5월 개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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