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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안유진·리즈·이서, 코로나19 확진 "재택 치료 예정"

스포티비뉴스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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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 리즈, 이서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일 아이브 공식 팬카페를 통해 "안유진, 리즈, 이서가 금일(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안유진과 리즈, 이서를 제외한 멤버 전원은 현재 특별한 증상은 없으며 병원을 방문해 신속항원 검사를 진행했고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말했다.

또한 "안유진, 리즈, 이서는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로 현재 경미한 인후통 외에 다른 증상은 없으며 멤버들과 분리하여 재택 치료할 예정"이라며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을 준수해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했다.

아이브는 지난해 12월 31일 일본 NHK 연말 가요축제 '홍백가합전'에 참석해 무대를 소화한 바 있다. 아이브는 오는 2월 11~12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번째 팬 콘서트를 개최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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