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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 펠트로, 폭삭 삭았지만..딸은 母 전성기 미모 그대로네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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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기네스 펠트로가 아이들과 겨울 휴가를 만끽 중이다.

기네스 펠트로는 지난해 12월 31일(현지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사진 몇 장을 올렸다. 남편과 18살 딸 애플, 16살 아들 모스와 자신의 어머니랑 찍은 단란한 가족사진이다.

기네스 펠트로의 전성기 미모를 빼다 박은 딸의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기네스 펠트로는 세월의 직격탄을 제대로 맞았지만 비키니까지 입고서 늘씬한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끈다.

기네스 펠트로는 록밴드 콜드플레이의 리더인 크리스 마틴과 2004년 결혼했다. 하지만 10년 만인 지난 2014년 3월 헤어졌고 아들 모세 마틴과 딸 애플 마틴을 키우고 있다.

이후 그는 드라마 '글리6'의 프로듀서 겸 작가인 브래드 팰척을 만나 새로운 가정을 꾸렸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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