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타다 "고급택시 급정거·급감속 비율 35% 낮출 것"

연합뉴스 임성호
원문보기
·
타다 주행연구소 리포트 서비스[타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타다 주행연구소 리포트 서비스
[타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는 고급택시 서비스 '타다 넥스트'와 '타다 플러스' 차량의 급정거급감속 비율을 최대 35% 낮추겠다고 2일 밝혔다.

시간당 평균 29.5회 수준인 급정거감속을 19회 이하로 낮춰 이용자와 드라이버(기사)의 안전을 보장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타다는 속도 감지 시스템을 기반으로 차량의 급정거감속을 감지해 알림을 보내고, 드라이버가 안전 주행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전용 앱에서 통계 보고서를 제공한다.

안전 운행을 하는 드라이버에게는 최대 10만 원의 혜택을 담은 머니 캡슐을 준다.

타다 이정행 대표는 "드라이버의 안전 운행을 유도하는 기능을 제공하는 건 국내 업계에서 타다가 선도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sh@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손흥민 토트넘 동료
    손흥민 토트넘 동료
  2. 2권창훈 제주 유니폼
    권창훈 제주 유니폼
  3. 3박나래 김숙 좋아요
    박나래 김숙 좋아요
  4. 4이제훈 모범택시3 시청률
    이제훈 모범택시3 시청률
  5. 5드라마 판사 이한영
    드라마 판사 이한영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