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악 선관위원장 "22대 총선 빈틈없는 대비"
내년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은 빈틈없는 대비를 약속했습니다.
노 위원장은 신년사에서 "올해는 선관위 창설 60주년이 되는 해"라면서 "60년 간의 선거관리 역량을 쏟아부어 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노 위원장은 지난해 대선 당시 선관위 사전투표 부실관리 논란에 대해 거듭 사과하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헌법적 책무 수행에 혼신을 다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선거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약속"이라며 국민의 관심도 당부했습니다.
최지숙 기자 js173@yna.co.kr
내년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은 빈틈없는 대비를 약속했습니다.
노 위원장은 신년사에서 "올해는 선관위 창설 60주년이 되는 해"라면서 "60년 간의 선거관리 역량을 쏟아부어 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노 위원장은 지난해 대선 당시 선관위 사전투표 부실관리 논란에 대해 거듭 사과하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헌법적 책무 수행에 혼신을 다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선거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약속"이라며 국민의 관심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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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총선 #선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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