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행정안전부의 '2022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추진실적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7천만원을 받는다고 30일 밝혔다. 마포구는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장바구니 물가와 서비스업 요금을 월 단위로 공개하고, 종량제 봉투와 같은 지방공공요금을 동결하는 등 지역 물가 모니터링과 안정화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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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현장조사를 하고 있는 서울 마포구 공무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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