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별진료소 |
(광주·무안=연합뉴스) 차지욱 기자 = 광주와 전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천826명이 발생했다.
30일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전날 하루 광주에서 1천651명, 전남에서 2천175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사망자는 광주에서 1명, 전남에서 17명 추가돼 각각 773명과 864명으로 증가했다.
위중증 환자는 광주 7명, 전남 13명이다.
광주와 전남 일일 신규 확진자는 일주일 전보다 553명 감소했다.
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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