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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방사능 돌연변이, 사람이 입을 피해도 심각…열도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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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방사능 돌연변이

(온라인블로그)

(온라인블로그)


일본 후쿠시마 원전 3호기에서 초고농도의 방사능이 포함된 수증기가 유출돼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방사능으로 인한 돌연변이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25일 한 온라인블로그 게시판에는 '일본 방사능 돌연변이'라는 제목의 사진들이 올라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토끼는 한쪽 귀가 없거나 아예 귀가 없는 기형을 보이고 있다. 또 꽃이 기형으로 피거나 장미 꽃 안에 풀잎이 피는 등 비정상적인 모습을 하고 있어 보는 이의 불안감을 더한다.

일본 도쿄전력은 24일 지난주부터 뿜어져나오기 시작한 후쿠시마 원전 3호기의 수증기에서 시간당 2170m㏜(밀리시버트)의 초고농도의 방사능이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SBS 뉴스화면 캡처

SBS 뉴스화면 캡처


이 수치는 방호복을 입어도 8분 이상 버티지 못하는 심각하게 높은 수치다. 특히 후쿠시마 원전 3호기는 우라늄 235보다 20만 배 이상 독성이 강한 플루토늄이 들어 있어 다른 후쿠시마 원전보다 훨씬 위험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일본 방사능 돌연변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일본 방사능 돌연변이, 동물이건 사람이건 치명적인 방사능 무섭다" "일본 방사능 돌연변이, 남 일 같지 않다" "일본 방사능 돌연변이, 일본 여행은 이제 무서워서 못가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투데이/온라인뉴스팀 기자(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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