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서울 언론사 이미지

김신영, 협박·노로 바이러스 이어 코로나19 확진

스포츠서울
원문보기

[스포츠서울 | 조은별기자]방송인 김신영의 건강에 빨간 불이 켜졌다.

29일 MBC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스페셜 DJ로 마이크를 잡은 그룹 트랙스 출신 가수 정모는 “김신영 씨가 (오늘) 아침에 신속항원검사를 했는데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양성 진단을 받았다고 한다”라며 “급히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무엇보다 건강이 최고니까 몸 관리 잘해서 큰 탈 없이 돌아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김신영 자신도 개인 소셜미디어계정에 “건강하게 돌아올게요”라는 글과 함께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는 서류 사진을 게시했다.

앞서 김신영은 지인에게 금전 협박을 당해 소송을 진행 중인 사실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샀다. 또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노로바이러스감염증으로 인한 장염 증세로 ‘정오의 희망곡’ DJ석을 비워야만 했다.

그는 건강을 회복한 뒤 26일 복귀했으나 사흘만에 다시 코로나19로 불참하게 됐다.

mulgae@sportsseoul.com


사진|강영조 기자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4. 4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5. 5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수혁 팬미팅 해명

스포츠서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