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창원시, 수돗물 안전성 높인다…수돗물 관리 민관협의회 구성

연합뉴스 김선경
원문보기
창원시 수돗물 관리 민관협의회[창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시 수돗물 관리 민관협의회
[창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수돗물 관리 민관협의회'를 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민관협의회는 시민단체 3명, 교수를 포함한 전문가 3명, 창원시 상수도사업소장을 포함한 공무원 5명 등 총 11명으로 구성됐다.

민간협의회는 이날 마산합포구청 3층 상황실에서 1차 회의를 열고 향후 협의회 운영방안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민관협의회는 연간 2차례 정기회의를 연다.

안건이 발생하면 수시로 회의를 개최할 수 있다.

위원들은 내년 1월부터 2년간 원수∼정수 수질 모니터링,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한 시설 개선 건의 등 역할을 맡는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민관협의회를 구성함으로써 안전한 수돗물 공급 방안에 대해 소통할 수 있는 공식적인 대화의 장이 마련됐다"며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를 충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s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2. 2트럼프 유럽 방향
    트럼프 유럽 방향
  3. 3부산 기장 공장 화재
    부산 기장 공장 화재
  4. 4임라라 손민수 슈돌
    임라라 손민수 슈돌
  5. 5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