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티비뉴스 언론사 이미지

'미스터트롯2' 드디어 베일 벗는 우승부…눈물바다 만든 무대까지

스포티비뉴스 공미나 기자
원문보기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이 수준 높은 무대를 예고했다.

29일 오후 10시 방송될 TV조선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 2회에서는 타 트롯 오디션에서 우승 또는 준우승을 차지한 어벤져스 그룹 '우승부'와 참가자 전원이 실제 각 분야 국가대표들로 구성된 '국가대표부', 두 신설 부서가 베일을 벗는다.

실제 현역 국가대표인 국가대표부의 첫 주자에게 '이직 코멘트 전문' 마스터 진성은 "가요계에 다른 대회들이 많다. 일단 주력 분야 금메달이 우선"이라고 말해 참가자의 진땀을 빼게 한다. 또한, 순정만화 주인공 뺨치는 '테리우스 아우라'의 참가자는 자신이 창시한 완전히 새로운 트로트 장르를 선보여 시선을 강탈한다. 과연 노래가 끝난 뒤 이들에 대한 평가는 어땠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런 가운데, 등장하자마자 전 세대의 뜨거운 호응을 받은 '월드 클래스' 참가자도 등장한다. 이 참가자는 “세계대회 챔피언 경험이 있느냐”고 묻는 MC 김성주의 질문에 "챔피언이 아니라 심사위원이었다"라며 '어나더 레벨'임을 증명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뿐만 아니라, 그는 김연자와 '아모르파티' 즉석 콜라보 무대까지 선보여 오디션 현장임을 잠시 잊게 하는 '눈귀호강 고퀄리티 공연'으로 찬사를 이끌어낸다.


한편 '트롯 챔피언'들이 대거 포진하며 사실상 '왕중왕전'이라는 타이틀이 붙은 '우승부'는 남다른 존재감으로 다른 참가자들을 압도한다. 지난 1회의 마지막을 장식한 진해성이 포함된 우승부는 호소력 짙은 감성부터 흥을 폭발시킨 익살스러운 퍼포먼스까지 대방출하며 타 방송사들을 제패한 저력으로 무대를 휘어잡는다.

특히 우승부는 기존에 활동하던 모습이 많이 노출돼 있는 탓에 긴장감도 크다고. 우승부의 한 무대가 끝난 뒤 참가자는 물론 마스터석까지 눈물바다를 이룬다는 전언이다.

제작진은 "'미스터트롯2'는 우승부, 현역부 등 트롯 씬에서 이미 알려져 있는 현역 가수들과 신선함과 패기로 똘똘 뭉친 뉴 페이스들의 대결로 시청자들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마스터 예심을 지나 팀 미션, 1:1 데스매치 등 라운드가 거듭될수록 더욱 흥미진진해질 무대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허경환 놀면 뭐하니
    허경환 놀면 뭐하니
  2. 2한동훈 보수 결집
    한동훈 보수 결집
  3. 3워니 트리플더블
    워니 트리플더블
  4. 4레베카 레오
    레베카 레오
  5. 5삼성생명 이해란 활약
    삼성생명 이해란 활약

스포티비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