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잠실역 8호선 지하상가서 분신 시도한 60대 남성…병원 이송

아시아경제 공병선
원문보기

[아시아경제 공병선 기자] 잠실역 지하상가에서 직접 자신의 몸에 불을 붙인 60대 남성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29일 오전 5시17분께 서울 송파구 잠실역 8호선 9번 출구 지하 1층 상가에서 A씨(68)가 스스로 몸에 불을 붙여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로 인해 소방 116명, 경찰 10명이 동원됐다. 화재는 24분 만에 잡혔다.

A씨는 자신의 몸에 인화성 물질을 뿌리고 분신하는 등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것으로 추정된다. A씨는 얼굴 부위에 심각한 화상을 입어 심폐소생술(CPR)을 받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병선 기자 mydillon@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2. 2트럼프 유럽 방향
    트럼프 유럽 방향
  3. 3부산 기장 공장 화재
    부산 기장 공장 화재
  4. 4임라라 손민수 슈돌
    임라라 손민수 슈돌
  5. 5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