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28일 오전 서울 용산구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만7517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27일) 8만7596명보다 79명(0.09%) 감소했다. 누적 확진자는 2885만9713명이 됐다. 2022.12.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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