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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트롯맨' 황영웅, 제2의 임영웅 되나 '예선 1위'…시청률 껑충 11.8%[TV핫샷]

스포티비뉴스 공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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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불타는 트롯맨'이 방송 2회 만에 시청률이 10%를 넘겼다.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10분 방송 된 MBN '불타는 트롯맨'은 시청률 11.8%를 기록했다.(이하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최고 시청률은 13.4%다.

이는 1회 방송보다 무려 3.5%P 급상승한 수치다. 이로써 '불타는 트롯맨'는 2회 연속 동시간대 전 채널 및 화요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참가자 100팀의 예선이 마무리된 가운데, 총 45팀이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이 중 '트롯 신인' 황영웅이 예선 1위를 차지하는 반전을 이뤘다. 뒤이어 신성, 박민수가 2, 3위에 오르며 톱3를 차지했다.

예심으로 추가 적립된 상금 금액이 1억4250만원으로, 누적 상금은 4억4250만원 알려져 최종 우승 상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국민손자' 남승민, 전직 아이돌 출신 박민호, '팬텀싱어' 우승팀 출신 손태진, 발라드 가수 모세, 개그맨 박규선, 이영자 매니저 송성호 등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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