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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5102명 코로나19 확진…2만7천명 재택치료

연합뉴스 손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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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 진료소[연합뉴스 자료사진]

선별 진료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인천시는 지난 27일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5천102명으로 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인천의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 3월 15일 3만1천211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최근에는 대체로 3천∼5천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1주일간 확진자(발생일 기준)는 지난 20일 5천297명, 21일 4천212명, 22일 4천318명, 23일 3천766명, 24일 3천638명, 25일 1천551명, 26일 5천699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167만4천382명이며 재택치료 중인 감염자는 2만7천981명이다. 누적 사망자 수는 1천737명이다.

인천의 중증 환자 전담 치료 병상은 348개 중 110개(가동률 31.6%)가, 감염병 전담 병상은 351개 중 69개(가동률 19.7%)가 각각 사용 중이다.

s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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