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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브리트니, 12세 연하 모델 남편과 키스..'남편은 선정적 사진 싫어해'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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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남편 샘 아스가리가 달달한 키스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7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 등 외신에 따르면 브리트니 스피어스 남편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달달한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샘 아스가리는 근육질 몸매를 가진 모델로, 그녀보다 12살이나 어리다.


그는 "크리스마스에는 약간의 하이킹과 명상. 내 아내는 정말 명상의 대가이다. 나는 그녀를 너무 사랑한다"라는 글과 함께 키스 사진을 공개했다. 보기만 해도 행복함이 넘치는 신혼 부부의 모습이다.

또 앞서 샘 아스가리 아내의 선정적인 사진 포스팅을 선호하지 않는다고 말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는 브리트니가 최근 자신의 SNS에 노출이 포함된 선정적인 셀카 사진을 다수 공개해 논란에 휩싸였기 때문.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4월 12세 연하의 미남 모델 샘 아스가리와의 사이에서 아이를 임신했으나 한 달 만에 유산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그와 세 번째 결혼식을 올렸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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