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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이어 캐리, 2달만에 29억 벌었다..올해도 '성탄 연금' 대박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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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크리스마스 시즌, 머라이어 캐리가 2달 만에 30억 원을 벌어들였다는 보도가 나왔다.

24일(현지시각) 외신 보도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의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는 올해도 어김없이 전 세계에서 울려퍼졌다. 1994년 발매 이후 매년 연말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 올해 역시 빌보드 핫100 1위에 오르는 등 폭발적인 스트리밍을 이끌었다.

매체는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는 두 달 만에 228만 달러(한화 29억 2752만 원) 이상의 수익을 올렸다”며 다른 버전과 스트리밍 데이터 수치를 더하면 그 이상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머라이어 캐리의 수많은 대표곡 중 하나인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는 역사상 가장 성공한 캐럴이자 명실상부 크리스마스의 상징으로 여겨지고 있다. 이른 바 ‘성탄 연금’이다.

미국 포브스 등은 지난해까지 이 곡의 로열티 수익만 최소 7,250만 달러(한화 930억 9,000만 원)에 이른다고 전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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