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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 현아 "뭐라 씨불이던 신경 NO"…'쇼미11' 찢은 '본투비 가십걸'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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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현아가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쇼미11'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지난 23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11'에서는 슬레이(박재범, 슬롬) 팀의 잠비노 세미 파이널 무대가 공개됐다.

본격적인 무대에 앞서 MC 김진표는 "감성 래퍼 잠비노가 오늘은 좀 파격적인 무대를 준비했다고 한다. 지금껏 감춰왔던 잠비노의 카리스마를 마음껏 즐길 수 있을 것"이라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실제 준비 과정에서도 잠비노는 박재범에게 "이번 무대 때는 조금 멋있어 보이고 싶다"고 요청했고, 박재범은 "나는 사람을 멋있어 보이게 하는 능력이 있다. 전문가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현아는 잠비노의 멋을 폭발시키게 만들어줄 '히든 카드' 역할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리허설 무대 등장부터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 현아. 알티는 "랩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퍼포먼스적으로 음악을 돋보이게 하는 사람이 상태편에 있다면 긴장된다"고 솔직하게 밝히기도.

본 무대에서는 이들의 시너지가 극대화됐다. 잠비노 특유의 감미로우면서도 부드러운 래핑은 한층 감각적으로 업그레이드됐고, 화끈한 퍼포먼스까지 더해져 몰입감을 높였다.




무엇보다 현아의 등장은 단연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슬림한 몸매를 그대로 드러낸 블랙 의상에 핫핑크 모자와 신발을 매치해 비주얼부터 시선을 사로잡은 현아는 '니들이 뭐라고 씨불이던 신경 안 써' '10 years 전 생겼지 career 셀 수 없는 캐리어' 등의 거침없고 당찬 가사로 현장의 열기를 더욱 이끌어냈다.

현아는 지난달 6년 연인 던과 공개 열애 마침표를 찍어 화제를 모았다. 이번 무대는 현아의 결별 이후 첫 공식 무대가 된 만큼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 상황. 여기에 지난 8월,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과 전속계약 종료 후 박재범과 전속계약을 위한 미팅을 가진 상태로, '쇼미11' 협업을 펼쳐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귀추를 주목시키기도 했다.

사진=Mnet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DB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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