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충남 출신 연예인 등 8명 고향사랑기부제 알린다

연합뉴스 김소연
원문보기
홍보대사 위촉…출향인사로 구성된 자문단도 꾸려
충남 출신 연예인·축구선수 고향사랑기부제 알린다(홍성=연합뉴스) 22일 충남도청에서 열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축구선수 염기훈(왼쪽부터), 코디미언 안소미, 가수 한여름, 코디미언 남희석이 김태흠 충남지사(가운데)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2.12.22 [충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oyun@yna.co.kr

충남 출신 연예인·축구선수 고향사랑기부제 알린다
(홍성=연합뉴스) 22일 충남도청에서 열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축구선수 염기훈(왼쪽부터), 코디미언 안소미, 가수 한여름, 코디미언 남희석이 김태흠 충남지사(가운데)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2.12.22 [충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oyun@yna.co.kr



(홍성=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충남 출신 연예인들과 축구선수가 내년부터 시행하는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로 나선다.

충남도는 22일 배우 강부자(논산)·박시후(부여)·정준호(예산), 코미디언 남희석·안소미(이하 보령), 가수 배일호(논산)·한여름(홍성), 축구선수 염기훈(논산) 등 8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들은 앞으로 2년 동안 고향사랑기부제 관련 행사와 홍보물 제작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홍보에 앞장서기로 했다.

도는 이날 출향인사 등 30여명으로 구성된 고향사랑기부제 자문단도 위촉했다.

자문단은 제도가 성공적으로 안착하도록 의견을 내는 한편 사회적 관계망을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거주지 외 고향 등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이내 범위에서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soyu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2. 2주사이모 그알 악마의 편집
    주사이모 그알 악마의 편집
  3. 3김지연 정철원 이혼설
    김지연 정철원 이혼설
  4. 4김시우 우승 경쟁
    김시우 우승 경쟁
  5. 5북미 최악 한파
    북미 최악 한파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