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월드 언론사 이미지

송가인, 허경환 ‘겨털‘에 부담…“자꾸 보게 돼” 웃음 (복덩이들고)

스포츠월드
원문보기

송가인이 허경환의 겨드랑이 털에 놀라는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

2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복덩이들고(GO)’(이하 ‘복덩이들고’) 7회에서는 파타야 산호섬에서 힐링을 즐기는 송가인, 김호중, 허경환, 금잔디, 정다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호중은 제작진과의 가위바위보를 통해 파타야 여행권을 얻어냈다. 이에 송가인, 김호중, 허경환은 물론 나중에 합류한 손님 금잔디, 정다경까지 함께 파타야 산호섬으로 떠나게 됐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송가인과 허경환의 티격태격이 이어졌다.

본격 섬으로 출발하며 민소매를 입은 허경환이 손을 들 때마다 송가인은 “오빠 겨드랑이 자꾸 보게 된다”고 부담스러움을 토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허경환은 “허드랑이“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금잔디는 “여덟 개 났어”라며 거들었다. 멈추지 않고 허경환은 ”2개 줄었다”고 농담을 덧붙이며 폭소케했다.

황지혜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TV조선 ‘복덩이들고(GO)’ 캡처

ⓒ 스포츠월드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쿠팡 차별 논란
    쿠팡 차별 논란
  2. 2윤도영 도르드레흐트 데뷔골
    윤도영 도르드레흐트 데뷔골
  3. 3이강인 PSG 오세르전
    이강인 PSG 오세르전
  4. 4손흥민 토트넘 이적설
    손흥민 토트넘 이적설
  5. 5이상호 스노보드 4위
    이상호 스노보드 4위

스포츠월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