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하유(대표
신동호)는 자사의 표절검사서비스 ‘카피킬러(CopyKiller)’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GS인증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카피킬러는 웹상에 공개된 콘텐츠를 대상으로 내 문서의 표절 정도를 확인할 수 있는 표절검사서비스다. 최근 국립공주대, 인하대, 전북대 등을 비롯한 주요 대학들이 이 서비스를 도입한 바 있다.
각계 각층의 논문표절 이슈가 심심치 않게 발생함에 따라 최근 학계에서는 연구부정행위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조치로 표절검사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다. 학내 구성원들의 연구윤리를 강화하고 표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해 표절을 예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목적에서다.
카피킬러는 웹상에 공개된 콘텐츠를 대상으로 내 문서의 표절 정도를 확인할 수 있는 표절검사서비스다. 최근 국립공주대, 인하대, 전북대 등을 비롯한 주요 대학들이 이 서비스를 도입한 바 있다.
각계 각층의 논문표절 이슈가 심심치 않게 발생함에 따라 최근 학계에서는 연구부정행위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조치로 표절검사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다. 학내 구성원들의 연구윤리를 강화하고 표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해 표절을 예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목적에서다.
실제로 카피킬러를 도입한 주요 대학들은 보다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를 위한 문서 검토, 심사에의 활용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평가를 받기 전 스스로 과제, 논문, 자기소개서 등에 표절검사를 해봄으로써 바람직한 학업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카피킬러는 ▲인터넷 정보와의 정확한 비교 ▲실시간 검사 결과 확인 ▲문장단위 표절률을 비롯한 상세한 표절검사결과 제공 ▲다양한 문서파일 형식 검사 가능 ▲표절검사 결과확인서 등을 제공한다. 텍스트로 작성된 모든 내용에 대해 검사가 가능하며, 첨부파일을 업로드해 검사를 시작하면 1분 내외로 분석 결과와 표절률을 확인할 수 있다.
노동균 기자 yesno@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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