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10대 트로트 가수 김다현이 27일 오후 6시 30분 충북 진천화랑관에서 '꿈나무 장학금 마련 자선콘서트'를 연다.
김다현은 청학동 훈장으로 알려진 아버지 김봉곤씨를 따라 두 살 때 진천 왔다. 2019년 11세의 나이로 'KBS 판소리 어린이 왕중왕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뒤 각종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에 잇달아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이번 자선콘서트에선 진천과 연관된 신곡 '농다리'(이호섭 작곡)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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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다현과 아버지 김봉곤씨 |
김다현은 청학동 훈장으로 알려진 아버지 김봉곤씨를 따라 두 살 때 진천 왔다. 2019년 11세의 나이로 'KBS 판소리 어린이 왕중왕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뒤 각종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에 잇달아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이번 자선콘서트에선 진천과 연관된 신곡 '농다리'(이호섭 작곡)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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