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中, 다음 달 코로나19 감염 최고조 예상...지방정부 비상

YTN
원문보기


중국에서 코로나19 환자와 사망자가 폭증하는 가운데 감염 확산이 내년 1월 최고조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는 지방정부마다 내년 '춘절' 설 연휴를 전후해 코로나19 확산이 정점에 이를 것으로 보고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저장성은 1월 중순쯤 감염자 수가 최고에 달할 것이라는 예상을 내놨고, 장시성도 이달 말에서 다음 달 사이 감염자가 폭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산둥성과 후베이성 등도 다음 달 코로나19 감염 상황이 정점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중국은 2020년 코로나19 발생 이후 춘절 때마다 지역 간 이동 자제령을 내리며 적극 통제했지만, 현재 '제로 코로나'에서 벗어난 방역 기조로 볼 때 내년 춘절에는 이동 자제 권고가 없을 것이란 전망이 우세합니다.

한동안 고향에 가지 못한 사람들이 대거 고향을 방문하면서 코로나 감염자가 폭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YTN 김태현 (kimt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뉴스 속 생생한 현장 스케치 [뉴스케치] 보기 〉
팩트 체크 연예 특종이 궁금하다면 [YTN 스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하나의 중국 존중
    하나의 중국 존중
  2. 2이정현 어머니
    이정현 어머니
  3. 3박철우 대행 데뷔전
    박철우 대행 데뷔전
  4. 4장원진 감독 선임
    장원진 감독 선임
  5. 5나나 역고소 심경
    나나 역고소 심경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