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축덕' 임영웅, 월드컵 우승한 메시에 직접 축하글 남겨.."바모쓰"

헤럴드경제 정현태
원문보기
임영웅, 메시 채널

임영웅, 메시 채널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가수 임영웅이 축구선수 메시의 월드컵 우승을 축하했다.

19일 메시는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들고 있는 사진과 함께 글을 남겼다.

메시는 "'세계 챔피언' 꿈을 너무 많이 꿨고 너무 바라서 아직도 안 믿긴다. 우리 가족, 저를 응원해 주신 모든 분 그리고 저희를 믿어주신 모든 분께 정말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해당 게시물에 임영웅은 한국어로 "바모쓰"라고 남겼다. 스페인어인 '바모쓰'는 '가보자'라는 뜻이다.

임영웅은 연예계 대표 축구 덕후로 유명하다.

임영웅이 인스타그램 팔로우를 하고 있는 사람은 총 3명뿐인데, 여기에 메시가 포함돼 있기도 하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쿠팡 차별 논란
    쿠팡 차별 논란
  2. 2윤도영 도르드레흐트 데뷔골
    윤도영 도르드레흐트 데뷔골
  3. 3이강인 PSG 오세르전
    이강인 PSG 오세르전
  4. 4손흥민 토트넘 이적설
    손흥민 토트넘 이적설
  5. 5이상호 스노보드 4위
    이상호 스노보드 4위

헤럴드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