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메시 채널 |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가수 임영웅이 축구선수 메시의 월드컵 우승을 축하했다.
19일 메시는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들고 있는 사진과 함께 글을 남겼다.
메시는 "'세계 챔피언' 꿈을 너무 많이 꿨고 너무 바라서 아직도 안 믿긴다. 우리 가족, 저를 응원해 주신 모든 분 그리고 저희를 믿어주신 모든 분께 정말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해당 게시물에 임영웅은 한국어로 "바모쓰"라고 남겼다. 스페인어인 '바모쓰'는 '가보자'라는 뜻이다.
임영웅은 연예계 대표 축구 덕후로 유명하다.
임영웅이 인스타그램 팔로우를 하고 있는 사람은 총 3명뿐인데, 여기에 메시가 포함돼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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