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기성용은 "국민가수 영웅 씨와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나중에 축구장에서 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근사한 턱시도 차림의 임영웅과 캐주얼한 스웨터를 입은 기성용이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이 주변을 밝힌다.
해당 게시물을 본 기성용의 아내이자 배우 한혜진은 댓글로 "두분 팬이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기성용과 한혜진은 2013년 결혼해, 2015년 딸 시온 양을 품에 안았다. 기성용은 현재 FC서울에서 미드필더로 활약 중이며, 한혜진은 JTBC 새 드라마 '신성한 이혼'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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