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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트롯맨' 첫 방송 D-1.."트로트 두 번째 세대교체 시작될 것"

헤럴드경제 김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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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불타는 트롯맨’의 첫 방송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20일 첫 방송 되는 MBN ‘불타는 트롯맨’(이하 ‘불트’)이 세 가지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 ‘불트’ 관전 포인트 1. “트로트도 MZ가 접수했다!” : 20대 재야의 고수 총출동!

‘불타는 트롯맨’에는 열정 넘치는 20대 재야의 고수가 총출동, ‘새로운 얼굴’을 찾는 시청자들의 니즈를 완벽하게 채워줄 예정이다. ‘서천의 아들’로 불리며 서천의 각종 행사를 주름잡고 있는 대학생 참가자부터 유승호 닮은꼴의 등장까지 한껏 새로워진 모습니다.

■ ‘불트’ 관전 포인트 2. “올드 보이 vs 영 보이” : “계급장 떼고 맞붙는다!” 현역 트롯 가수 신구 대격돌

참가 소식이 알려지면서 뜨거운 화제를 모은 현역 트롯 가수들의 참가 역시 눈여겨볼 만한 관전 포인트이다. 확실한 팬덤을 구축한 트롯 가수와 아직은 인지도가 약한 신예 트롯 스타들이 계급장을 떼고 맞붙게 된 것. 신성, 한강, 민수현, 김중연, 남승민 등은 이미 입증된 실력과 노련미로 ‘팬덤을 넘어 슈퍼스타’에 도전장을 내민다. 그리고 아직 대중들에게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트롯 신예들은 막강한 실력과 패기로 선배 가수들을 긴장케 한다.


■ ‘불트’ 관전 포인트 3 “이게 바로 트롯 크로스 오버다!” : 장르 건너온 원석들의 활약

‘불타는 트롯맨’은 다양한 타 장르 참가자들이 참여해 폭발적인 시너지를 일으킬 전망이다. ‘트로트’라는 장르에 ‘오디션’이라는 형식을 더한 최초의 시도로, 시청자들이 열광하는 ‘대형 트롯 스타’를 탄생시켰던 제작진이 이번에는 ‘트롯 크로스 오버’를 시도한다.

제작진은 “‘불타는 트롯맨’을 통해 트로트의 두 번째 세대교체가 시작될 것이라 자신한다”라며 “이제까지 와는 다른 새로운 오디션에서, 한명 한명 놓칠 수 없는 트롯 원석들이 보여줄 축제 같은 무대들을, 12월 20일에 직접 확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불타는 트롯맨’은 오는 12월 20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크레아 스튜디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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