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영웅이 팬들에게 연말 선물을 선사했다.
가수 임영웅은 16일 "어디서 타는 냄새 안 나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영웅은 햇살을 받으며 서있다. 작은 얼굴과 길게 쭉 뻗은 기럭지가 돋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는 하트 모형을 든 채 입술을 쭉 내밀고 있는 임영웅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임영웅은 나날이 훈훈해지는 비주얼과 애교로 팬들의 심장을 녹여내렸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2023년 2월 11일과 12일 양일간 미국 LA 돌비씨어터에서 미국 콘서트를 연다. 1월에는 공연의 열기를 담은 실황 VOD가 국내 대표 OTT 티빙(TVING)을 통해 공개되며, 3월에는 공연의 극장판이 CGV를 통해 전 세계에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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