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강직인간 증후군' 셀린 디온, 몸 굳고 있다?.."애들 보며 버텨" (종합)[Oh!llywood]

OSEN
원문보기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박소영 기자] 팝스타 셀린 디온의 건강 악화설이 불거졌다.

15일(현지시각) 외신 보도에 따르면 셀린 디온은 이달 초 휘귀병인 강직 인간 증후군 진단을 받았다. 치유에 집중하고자 예정된 공연을 취소할 정도.

셀린 디온은 2017년 남편이 세상을 떠난 후 건강 악화설에 종종 휘말렸다. 결국 강직 인간 증후군 진단을 받게 됐고 가족들과 같이 지내며 치유에 집중하고 있다.

측근은 “셀린 디온의 아이들은 나이에 비해 굉장히 성숙하다. 엄마에게 든든한 바위다. 셀린 디온이 오랫동안 증상을 겪고 있지만 투지를 잃지 않고 있다. 영원한 낙천주의자다. 치료를 통해 일부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셀린 디온은 1994년, 27살 연상의 가수 겸 제작자 르네 앙젤릴과 결혼해 세 아이를 두고 있다. 르네 앙젤릴은 셀린 디온을 팝의 디바로 만든 일등공신. 하지만 그는 인후암 투병 중 2016년 1월 세상을 떠났다.

/comet568@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IFFHS 아시아 베스트11
    IFFHS 아시아 베스트11
  2. 2이해찬 전 총리 조문
    이해찬 전 총리 조문
  3. 3메이드 인 코리아 현빈
    메이드 인 코리아 현빈
  4. 4코치 불륜 의혹
    코치 불륜 의혹
  5. 5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