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영상)11월 수출물가지수 하락폭, 13년 7개월 만에 최대…“환율·유가 영향”

이데일리 강상원
원문보기

환율과 국제 유가 하락, 글로벌 수요 부진 등이 겹쳐 지난달 우리나라 수출 제품의 전반적 가격 수준이 13년 7개월 만에 가장 크게 떨어졌습니다.

한국은행은 11월 기준 수출물가지수(원화 기준 잠정치·2015년 수준 100)가 125.82로, 10월(132.74)보다 5.2% 낮아졌다고 밝혔습니다.

석 달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을 뿐 아니라 전월 대비 하락 폭도 2009년 4월(-6.1%) 이후 13년 7개월 만에 가장 컸습니다.

다만 지난해 11월과 비교하면 여전히 8.6% 높은 수준입니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이준영 포핸즈
    이준영 포핸즈
  3. 3오현규 풀럼 이적
    오현규 풀럼 이적
  4. 4오키나와 스프링캠프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5. 5셰플러 시즌 첫 우승
    셰플러 시즌 첫 우승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