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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전미도 "'스위니토드' 6년 지나니 처음 하는 기분 들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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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필석, 전미도 / 사진=SBS 보는 라디오

강필석, 전미도 / 사진=SBS 보는 라디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최파타' 배우 전미도가 '스위니토드'로 돌아온 소감을 말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전미도, 강필석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미도는 6년 만에 뮤지컬 '스위니토드'로 돌아온 소감을 전했다. 전미도는 "기억이 남아있을 줄 알았는데 6년 지나니 처음 하는 느낌이 들더라. 다행히 저말고 했던 배우들이 있어서 도움을 많이 받았고, 기억을 되살렸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공연을 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 행복했다. 연습하고 공연하는 과정까지 감사한 마음으로 즐기고 있다. 상을 받았다는 타이틀 때문에 누가 되면 안 되니까 더 열심히 한 것도 없지않아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전미도는 2016년 '스위니토드' 재연 후 6년 만에 돌아왔다. 전미도는 러빗 부인 역으로 2017년 제1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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