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송가인, 김호중 발 보며 "많이 부었다"(복덩이들고)

헤럴드경제 정현태
원문보기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복덩이들고(GO)’가 태국으로 해외 역조공을 떠난 복덩이 남매와 허경환의 달콤한 '휴가 타임'을 소개한다.

지난 주, 태국 방방곡곡에서 모여든 개성 만점 교민들과 무아지경 춤판을 벌이며 흥겨운 시간을 보냈던 복남매 송가인X김호중은 스페셜 초대 가수로 변신한 허경환의 '있는데' 무대에서 떼창과 군무로 관객과 하나 된 진풍경을 연출했다. 또 모두를 고향 생각에 젖어들게 만든 송가인의 심금을 울리는 무대와, 저마다 절절한 사연을 가진 교민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안긴 김호중의 목소리에 객석은 눈물바다가 됐다.

14일 방송될 TV CHOSUN ‘복덩이들고(GO)’에서는 태국 교민 노래자랑 '내일은 방콕트롯'을 성황리에 마치고 태국 여행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마사지 숍을 찾은 복남매와 허경환의 모습이 펼쳐진다.

송가인과 허경환은 막내 김호중의 발을 보며 “발이 많이 부었다”, “원래 부어있는 거 아니냐”라며 ‘갑론을박’ 속에 의기투합하는 신(新)남매 케미를 발산했다. 그리고, 김호중은 본격적인 마사지에 앞서 직원이 마사지의 강도를 묻자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세게!”를 외쳐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대표적인 ‘개가수(개그맨+가수)’ 중 한 명인 허경환은 마사지를 받던 도중 자신, 송가인, 김호중까지 복덩이 3인의 직업에 대해 태국 마사지사들에게 질문을 던졌다. 이 질문의 결과 의외의 인물이 '개그맨'으로 지목돼 '웃픈' 분위기가 이어졌다.

송가인X김호중X허경환의 힐링 현장은 오는 12월 14일 수요일 밤 10시 TV CHOSUN '복덩이들고(GO)'에서 공개된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건강 악화
    이해찬 건강 악화
  2. 2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3. 3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4. 4토트넘 수비수 영입
    토트넘 수비수 영입
  5. 5정관장 소노 경기
    정관장 소노 경기

헤럴드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