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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 앤드류스 "'프린세스 다이어리3' 출연? 확신 없어" [엑's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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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영국 출신 배우 줄리 앤드류스가 영화 '프린세스 다이어리 3'의 출연 여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6일(이하 현지시간) 액세스 할리우드와의 인터뷰에서 줄리 앤드류스는 '프린세스 다이어리 3'에 출연할 것이냐는 질문에 대해 "아마도 그것은 불가능할 것"이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프린세스 다이어리 2'가 개봉한 직후에 이미 3편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지만, 지금 얼마나 오랜 시간이 흘렀나"라며 "나는 그만큼 나이를 먹었고, 앤 해서웨이도 마찬가지로 나이가 많이 들었다. 그리고 난 작품이 과연 제대로 제작될 수 있을지 확신이 없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작품에 출연하는 것이 맞는지 의심이 든다"고 덧붙였다.

지난달 15일 미국 할리우드 리포터(THR)는 디즈니가 아드리타 무커르지를 기용해 새로운 '프린세스 다이어리' 각본 작업에 착수했다고 단독보도했다.

1, 2편의 주연이었던 앤 해서웨이는 복귀하는 것에 대해 논의하지 않았으나, 3편의 제작을 지지했던 점 때문에 그의 출연 가능성은 높게 점쳐지는 중이다. 1, 2편의 제작을 맡았던 데브라 마틴 체이스도 제작자로 복귀할 예정이며, 개봉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한편, 1935년생으로 만 87세인 줄리 앤드류스는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과 '메리 포핀스'로 유명하며, '프린세스 다이어리' 시리즈에서는 클라리스 레날디 역을 맡았다.

사진= AP/연합뉴스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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