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웹소설 플랫폼 블라이스에 독점 연재 중인 인기 웹소설 작가 재겸의 로맨스판타지 신작 ‘그림자 왕녀’가 NFT(대체불가토큰)으로 팬들을 찾아온다.
블라이스를 운영하는 KT의 웹소설·웹툰 전문 콘텐츠 회사 스토리위즈(대표 전대진)는 KT의 NFT 발행 및 관리 플랫폼 ‘민클’을 통해 자사의 IP ‘그림자 왕녀’를 NFT로 발행한다.
‘그림자 왕녀’는 재겸 작가 특유의 유려한 문장과 치밀한 구성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혼란의 시대를 배경으로 몰락한 왕국의 마지막 왕녀로 변장한 하녀 한나와 왕녀의 전 약혼자이자 오만한 소공작 빈센트, 소공작의 호위기사 디에고 간의 삼각관계를 그렸다.
‘그림자 왕녀’ 웹소설 표지 |
웹소설 플랫폼 블라이스에 독점 연재 중인 인기 웹소설 작가 재겸의 로맨스판타지 신작 ‘그림자 왕녀’가 NFT(대체불가토큰)으로 팬들을 찾아온다.
블라이스를 운영하는 KT의 웹소설·웹툰 전문 콘텐츠 회사 스토리위즈(대표 전대진)는 KT의 NFT 발행 및 관리 플랫폼 ‘민클’을 통해 자사의 IP ‘그림자 왕녀’를 NFT로 발행한다.
‘그림자 왕녀’는 재겸 작가 특유의 유려한 문장과 치밀한 구성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혼란의 시대를 배경으로 몰락한 왕국의 마지막 왕녀로 변장한 하녀 한나와 왕녀의 전 약혼자이자 오만한 소공작 빈센트, 소공작의 호위기사 디에고 간의 삼각관계를 그렸다.
KT의 NFT 플랫폼 ‘민클’은 스토리위즈 웹툰 ‘간신이 나라를 살림’을 시작으로 KT 인기 스포츠 스타 5인(축구선수 이강인, kt wiz 강백호·소형준, kt 소닉붐 허훈·양홍석)으로 구성한 ‘오대장’ 및 라온 멤버십 등의 NFT를 지속 추진하며 콘텐츠를 활용한 NFT 생태계를 확대해나가고 있다.
민클은 12일부터 ‘그림자 왕녀’ 세 명의 주인공 캐릭터 일러스트를 NFT로 제작하여 각 100개씩, 총 300개의 특별 에디션으로 발행한다. ‘그림자 왕녀’ NFT를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 특별 혜택으로 웹소설 ‘그림자 왕녀’ 소장권 50개와 블라이스 웹소설 전체 소장권 50개를 각각 제공한다. 또한 ‘그림자 왕녀’ NFT 3종을 모두 구매한 고객 대상으로 경품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스토리위즈는 자사에서 보유한 독점 IP를 활용해 IP OSMU는 물론 NFT 발행, 굿즈 제작 등 콘텐츠의 다양한 확장을 선보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