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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베테랑으로 일낸다’ 100씨브즈서 LCS 전설 ‘더블리프트-비역슨’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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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 게임즈 플리커.

라이엇 게임즈 플리커.


[OSEN=임재형 기자] 베테랑으로 북미 ‘LOL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LCS)’에서 일을 낼 수 있을까. LCS의 전설적인 원거리 딜러 ‘더블리프트’ 일리앙 펭이 100씨브즈 소속으로 현역에 복귀한다. 무려 또다른 레전드인 ‘비역슨’ 소렌 비어그와 한팀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지난 9일(이하 한국시간) 100씨브즈는 공식 SNS를 통해 ‘더블리프트’ 일리앙 펭의 복귀 소식을 발표했다. 일리앙 펭과 함께 베테랑 미드 라이너 ‘비역슨’ 소렌 비어그도 합류한다. 나머지 선수들은 중견급인 ‘클로저’ 잔 첼리크(정글러), 신예 ‘테너시티’ 밀란 올렉세이(탑), ‘부시오’ 앨런 크왈리나(서포터)다.

‘더블리프트’ 일리앙 펭은 무려 지난 2011년 데뷔한 북미 1세대 프로게이머다. 물론 오랜 경력에도 상당한 기간 동안 실력을 유지하며 멋진 모습을 보였다. LCS에서 8번의 트로피를 들어올렸으며, 이는 LCS 내 최다다. 2019년에는 국제대회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에서 준우승을 기록하기도 했다.

‘비역슨’ 소렌 비어그는 LCS 내 레전드로 손꼽히는 선수다. ‘더블리프트’의 이번 복귀에 앞서 ‘비역슨’은 지난 2022년 팀 리퀴드 소속으로 복귀를 선언한 바 있다. 다만 팀 리퀴드에선 북미 내 ‘슈퍼 팀’을 구성했음에도 인상적인 성적을 내지 못했다.

북미에서 오랜 기간 활동한 두 선수는 우승 횟수 1, 2위(‘더블리프트’ 8회, ‘비역슨’ 6회)에 올라 있다. 도합 우승 횟수는 14회에 달한다. 두 베테랑을 중심으로 100씨브즈가 신인 선수들과 함께 2023년 우수한 성적을 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lisc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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