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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이찬원 "실물은 말랐네" 손님 칭찬에 "다 나보고 살쪘다고" 억울

조이뉴스24 이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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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가수 이찬원이 외모에 대한 억울함을 토로했다.

9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백반집을 오픈하는 이찬원의 모습이 담겼다.

이찬원은 6개월 동안 총 3회의 우승을 했고, 감사함에 보답하고자 찬또백반집을 열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KBS2 캡처]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KBS2 캡처]



이날 이찬원은 요리부터 음식 플레이팅, 서빙까지 모두 혼자 해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편스토랑 통해 사랑을 많이 받았고 그 은혜에 보답하고자 연 식당이다. 제가 처음부터 끝까지 준비해서 오롯이 제가 대접하는 게 맞지 않나 싶어 다른 분들 도움을 구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이찬원은 손님 50팀을 위해 쌈장 닭갈비, 소고기뭇국, 잡채 등을 준비했다. 오픈 후 한 손님은 이찬원에게 "텔레비전에서는 통통하게 나왔는데 말랐네"라고 실물 소감을 전했다.

이에 이찬원은 "억울해 죽겠다. 전부 다 나보고 살쪘다고 해서!"라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 조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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