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뇌물' 정진상 "바뀐 진술 기소…재판 보라"
'대장동 일당'의 뇌물을 받은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정진상 더불어민주당 대표실 정무조정실장 측은 "바뀐 진술과 전해들은 진술을 근거로 기소했다"고 검찰을 비판했습니다.
정 실장 측은 기소 사실을 뒷받침한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의 진술은 수시로 바뀌었고 남욱 변호사의 진술은 전해들은 말이라며 신빙성을 문제 삼았습니다.
또 "검찰의 기존 수사 결론에 배치되는 수긍할 수 없는 결정"이라며 법원에 호소해 무죄 선고를 받을 때까지 재판 결과를 지켜봐달라고 했습니다.
한편 민주당은 기소 직후 정 실장의 사표를 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유아 기자 (kua@yna.co.kr)
'대장동 일당'의 뇌물을 받은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정진상 더불어민주당 대표실 정무조정실장 측은 "바뀐 진술과 전해들은 진술을 근거로 기소했다"고 검찰을 비판했습니다.
정 실장 측은 기소 사실을 뒷받침한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의 진술은 수시로 바뀌었고 남욱 변호사의 진술은 전해들은 말이라며 신빙성을 문제 삼았습니다.
또 "검찰의 기존 수사 결론에 배치되는 수긍할 수 없는 결정"이라며 법원에 호소해 무죄 선고를 받을 때까지 재판 결과를 지켜봐달라고 했습니다.
한편 민주당은 기소 직후 정 실장의 사표를 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유아 기자 (kua@yna.co.kr)
#대장동 #정진상 #구속기소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나래가 전화 먼저 걸었다"...전 매니저가 밝힌 오열 통화 전말 [지금이뉴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12%2F202601121600291813_t.jpg&w=384&q=100)






![[뉴스특보]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혐의, 특검 사형 구형"](/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4%2F836288_1768319700.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