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문맨' |
'문맨'은 달에 홀로 낙오된 정비공의 지구 귀환 프로젝트를 그린 SF 코미디다. 중국의 장츠위 감독이 연출했다.
이 작품은 올여름 중국에서 '두싱웨추'(獨行月球·독행월구)라는 이름으로 개봉해 7천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중국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시네마테크 서울아트시네마 '2022 포르투갈 영화제' 개최 |
▲ =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시네마테크 서울아트시네마는 오는 14일부터 22일까지 주한 포르투갈대사관과 '2022 포르투갈 영화제'를 개최한다.
올해 8회째를 맞은 영화제에서는 미겔 고메스 감독의 '더 트스거오 다이어리', 최근 별세한 철학자이자 미술 비평가인 장 루이 셰페르가 참여한 '죽음의 무도, 해골 그리고 환상들' 등 포르투갈 신작 다섯 편이 상영된다.
'바다의 마리아'(1930), '사랑의 섬'(1982) 등 고전영화 두 편도 만나볼 수 있다.
stop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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