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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회 기부' 이윤지, 인생 참 잘 살았다..깜짝 방문한 이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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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배우 이윤지가 딸들과 함께 바자회 기부로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

8일 이윤지가 개인 채널을 통해 '연말이라 그냥! 그냥바자회'란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이윤지는 시작에 앞서 '나뭇잎이 초록이던 지난 계절에 저는 지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우리만의 방식으로 기부를 해보자는 의견을 모았어요. 무턱대고 휴대폰을 열어 날짜를 정했고 그날까지 각자의 손으로 직접 제품들을 만들기로 했죠. 저도 열심히 가죽제품들을 만들었답니다!'라며 바자회 시작 계기를 전했다.

그러면서 ' 그렇게 점점 다가오는 바자회 날짜에 긴장이 되기도 했지만, 저의 제품을 판매해서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힘이 되어주고 싶다는 의지 또한 강해져갔습니다. 이번 판매를 통해 모아진 수익금 전체는 굿네이버스를 통해 여자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인 생리대로 아이들에게 직접 전달될 예정인데요. 딸 라니의 고사리 손으로 직접 판매하고 모은 기금까지 살뜰히 더해져 그 의미가 더욱 깊었답니다.'라며 뜻깊은 시간을 소개했다.


당일 이윤지는 "생애 처음으로 정성담긴 물건을 판매하는 날, 이름은 그냥 '바자회' 밤새 잠을 못 잤다"며 설레는 모습. 그러면서 "포스터 붙이겠다 대학 다닐 때 연극포스터도 많이 붙여봤다"며 포스터 부탁후 판매할 물건들 진열했다.

드디어 바자회를 오픈. 이때 '미미쿠스'인연 김지성 배우도 깜짝 방문했다. 그는 이윤지에 대해 "최고의 배우다 당연히 와야한다 정말 좋은 사람"이라며 미담을 전하기도.


아이들도 셀러로 변신했다. 큰 딸 라니는 첫 판매를 축하했고, 어느 덧 바자회를 마무리했다. 이윤지는 헛걸음 하지 않기 위해 팬들에게도라이브 방송으로 공지, "첫 바자회 무사히 마쳤다생각보다 많은 분들 와줬다
소소하지만 크게 채워준 시간"이라며 "라니도 판매해서 기부하는 경험 재밌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두 딸의 엄마로 이번 경험은 정말 뿌듯한 시간이었고 그 순간을 여러분과 함께 공유합니다, 그냥 마음이 시키는 대로 열었던 그냥바자회! 또 열린다면 찾아주실 건가요? ^^'라고 덧붙이며 보람된 하루를 마무리했다.


/ssu08185@osen.co.kr

[사진] '이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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